We Know Where Blue Live_work in progress


작품 제목: We Know Where Blue Live
부제: 블루 라이트 스튜디오 B-L-U-E Light Studio

작품 제목인 We know where blue live는 1970년대 영화 속의 상투적 대사일 수도 있을
‘We know where you live’의 패러노메이저이다. (paronomasia: 한 단어에 두 가지 이상의 뜻을 곁들어 표현함으로써, 언어의 단조로움으로부터 벗어나고 여러 의미를 나타내고자 하는 수사법)

순수한 배경 또는 다른 배경으로 바뀔 것을 의미하는 크로마키 배경색으로 칠해진 공간 속에서 색으로서의 B-L-U-E를 다르게 인식하는 모듈, 단위들의 그룹과 존Zone은 메타 언어적으로 발전된다. ‘작품은 구성요소들 간의 넓은 간극으로 구성된다. 그것들은 협곡과 틈으로 벌집이 되어서, 발견된 물건들, 기억하기 쉬운 문구, 바보 같은 말장난, 만화, 신나게 고의적인 추함, 뭉툭한 패러디들로 이루어진 대단히 불안정한 풍경의 지진대를 구성한다.’
(Dr.싯쩌 스틴스트라의 글에서 발췌)

접근이 가능하고, 함께 지내기 좋은, 한편 독립적인 B-L-U-E와 다른 단위들은 기존하는 사물/생각/장소/시간의 개별성 및 이질성을 작품의 내외적 완결성을 위해 훼손하거나 왜곡하지 않고, 각각의 존재와 거리를 작품의 ‘실시간’에 수렴한다. 작품은 의미론적, 오브제적 특징의 변수들을 조작함으로써 작품 내에서 모순이 수사적 명증성을 지니고 드러나게 한다. 이는 다양한 층위에서 실험되며, 대중문화와 고급문화의 시각적 지식 간의 충돌이 포함된다.  


The title We Know Where Blue Live is a paronomasia of “We know where you live”, a cliche often found in 1970 movies.

Modules differently recognize B-L-U-E as a color in a space with chroma key backgrounds which refer to a change to another background or a pure background. Groups of modules and a zone develop in a meta-linguistic way.


Accessible, good-to-be with, but independent B-L-U-E, other group of units, each of their existence and distance between them converge on the “real=time” of the work without damaging or distorting the individuality and heterogeneity of existing things, thoughts, place, and time of the sake of the internal and external integrity of the work. The work manipulates the variables of semantic and objective characteristics so that the contradictions inherent in the work can keep and show rhetorical properties of explicit verification.













Nov. 2018
Seojong





Installation in Progress
Dec. 2018
An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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