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Know Where Blue Live, 2018


in the group show 생생화화生生化化 2018 
헤어날 수 없는 : Hard-boiled & Toxic

익숙하게 지나쳐버린 현실 이면의 모순과 불완전성을 직시하고, 

냉정하고 압축적인 태도로 본질을 탐구하는 작가태도에 초점 맞추고자 함.
○ 기간: 2018년 12월 11() ~ 2019년  3 10(

○ 장소경기도미술관 






























Dec. 2018
An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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