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시간의 연대기 The Chronicle of Lost Time

 


 고낙범_초상화 미술관-신체에서 얼굴로, 1997_캔버스에 유채_각 227.3x181.8cm

"작가마다 여러 가지 스타일이 있는데 저는 특히 색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타입이에요. 색은 어떤 언어로도 규정하기 어렵다는 특성이 있죠. 그러나 동시에 심리적 상태나 사회적 상황을 다 대입할 수 있고 또 시간에 따라서도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다양한 언어로 표현할 수도 있죠." - 고낙범
인터뷰 출처 : [연합뉴스] 색채작가 고낙범의 色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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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21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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