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프랑스 북부 노르망디 지방 출신 치즈 카망베르Camembert로 별 음식이 다 가능하다.
몇 가지 소개한다.
여기 사진처럼 몇가지 견과류. 말린 과일에 꿀 또는 잼을 올려 같이 먹으면 디저트로 훌륭,
그리고 프랑스 사람들은 엽기라고 질색을 하지만,
몇 가지 소개한다.
- 우선 첫째는 카망베르 달게 먹는 방법.
카망베르는 달게 먹어도 좋다.여기 사진처럼 몇가지 견과류. 말린 과일에 꿀 또는 잼을 올려 같이 먹으면 디저트로 훌륭,
그리고 프랑스 사람들은 엽기라고 질색을 하지만,
포루투갈에서는 카망베르로 디저트를 특이하게 만든다.
카망베르를 오븐에 넣어 살짝 굽고, 아주 물렁해지면 이걸 꺼내 그 위에 듬뿍 잼을 얹어 같이 먹는다!
카망베르를 오븐에 넣어 살짝 굽고, 아주 물렁해지면 이걸 꺼내 그 위에 듬뿍 잼을 얹어 같이 먹는다!
- 카망베르의 본 고장 노르망디의 카망베르 바베큐.
카망베르의 특징이 크림처럼 살살 녹아 내리는 속살이다.흰 껍질이 있고 이 속에있는 크림 색깔 부분이 상온에서도 흘러내리는데 바베큐를 하면 그 안이 마치 용광로처럼 된다.
이때 주의 점은 카망베르를 직접 철판 위에 올리지 않음!
흘러내리기 시작하면 걷잡을수 없으니 큰일!
이 흘러내리는 성질 때문인지 카망베르는 나무로 된 틀안에 넣어 파는데,
이 흘러내리는 성질 때문인지 카망베르는 나무로 된 틀안에 넣어 파는데,
이 나무 상자에 넣은 상태로 불 위에 올려야 한다!
- 바베큐에 질세라 이번엔 카망베르 퐁듀Fondu.
퐁듀는 워낙 프랑스, 스위스의 산간 지방에서 치즈 몇 가지에 알콜을 넣어 녹여, 빵이나 고기를 찍어 먹는 음식이다.사실 카망베르가 더 잘 녹는 치즈인데 퐁듀가 안 될 것도 없겠다.
일본에서도 얼마 전부터 카망베르를 만든다.
북해도, 호카이도에서 나는데, 크기가 프랑스 것에 비해 훨씬 작고 맛도 아주 밍밍하다.
일본 맥주 집에서 안주로 카망베르 철판구이가 있는데 비스킷과 함께 내놓는다.
북해도, 호카이도에서 나는데, 크기가 프랑스 것에 비해 훨씬 작고 맛도 아주 밍밍하다.
일본 맥주 집에서 안주로 카망베르 철판구이가 있는데 비스킷과 함께 내놓는다.
- 이제 다시 좀 정상적인 요리법; 카망베르 파이
카망베르의 원산지인 노르망디식 파이,노르망디 지방의 특산물이 이 한 가지 요리에 다 들어있다.
먼저 버터를 듬뿍 넣어서, 오븐에 구우면 바삭해지는 밀가루 반죽을 얇게 밀어둔다.
그리고 사과를 깎아 얇게 저미고, 카망베르도 잘게 자른다.
이때 사과 술인 칼바도스가 있으면 사과를 여기에 좀 담가두면 한층 풍미가 살아난다.
그리고 사과를 깎아 얇게 저미고, 카망베르도 잘게 자른다.
이때 사과 술인 칼바도스가 있으면 사과를 여기에 좀 담가두면 한층 풍미가 살아난다.
없으면 그냥 사과만 해도 됨.
두 가지 파이를 해봤는데 하나는 사과와 카망베르만,
두 가지 파이를 해봤는데 하나는 사과와 카망베르만,
두번째는 여기에 베이컨을 잘라 넣은 변주.
베이컨을 넣은 쪽에는 후추도 약간 뿌린다.
밀가루 판 위에 재료를 골고루 얹고 이걸 보자기 모양으로 잘 닫는다.
만두 만들듯이 하면 되는데 버터가 많이 들어 잘 안 붙을수도 있으니 신경을 써서.
베이컨을 넣은 쪽에는 후추도 약간 뿌린다.
밀가루 판 위에 재료를 골고루 얹고 이걸 보자기 모양으로 잘 닫는다.
만두 만들듯이 하면 되는데 버터가 많이 들어 잘 안 붙을수도 있으니 신경을 써서.
카망베르가 꽤 짭짤하니까 샐러드와 함께 먹는다.
아마 프랑스 치즈 중에서 가장 서민적이고 저렴한 카밍베르.
프랑스 수퍼나 대형마트에 가면 어디든 카망베르가 넘쳐난다.
취향대로 골라 취향대로 조리해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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