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Flows, 2011







GCC Local Collaboration Project, Public Art
Tiles on Beton
Location: GCC, Ansan
Photos by constanza piaggio
1940년대 설립된 때부터 격동적인 서해안 지역의 역사를 겪은 경기창작센터 내의 기존 음수대를 개조, 조형물로 바꾸는 작업이다. 과거에 교육의 장이었던 장소, 전시대의 대표적 공공 기물인 음수대는 이 지역과 건물의 상징적인 존재감을 지니고 있다. 작업은 음수대의 기능적인 요소에 미술적인 조형과 의미를 부여한다. 1920년대의 러시아 구성주의의 유토피아적인 형태의 영향을 받았고 (예를 들면, 말레비치) 건축적인 형태를 가진다. 기존의 여러 명을 위한 음수대가 개조 후에는 1명만 사용할 수 있게 바뀐다. 순수한 물에 대한 가치가 높아지는 시대, 역시 귀한 1인에 대한 존중. 그리고 순수한 작품을 제작한다.재료: 콘크리트에 타일 
June -Aug. 2011 
GCC, An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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