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예술이 흐르는 공단: 공공미술프로젝트




▶ 안산 반월공단 불이합성
※ 안산 반월 공단 현황
 - 수도권에 산재한 중소 공장들을 이전 · 수용함으로써 
인구 및 산업 시설을 분산시키기 위하여 조성
 - 전체 면적 1,750만 평, 1,158개 공장
조립금속 545, 화합물 · 화학제품 207, 섬유제품 164, 1차 금속산업 129
펄프·종이제품 58, 음식료품 26
 - 쾌적한 삶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공업단지조성은 시가지구역에서 격리시키고 
공해물질의 배출과 풍향을 고려하여 공업단지와 시가지의 위치를 배열
 - 자연환경보전을 최대화하기 위한 개발과 보전의 조화라는 개념이 계획의 초기단계에 도입
(하지만 수차례에 걸친 계획변경과정에서 이러한 환경적 고려는 크게 퇴색되게 됨)


○ 불이합성
 - 81년 영등포에서 불이합성 포장고업사로 창업하여 84년 반월공단 이전, 86년 법인 전환
 - , 양면 테이프용 이형지(사용 전 테이프의 접착면을 보호하는 코팅지), 
산업포장지, 방습, 방수지 제조업체


○ 안산 불이합성의 특징
- 공장 앞 낮은 담이 있음
- 첫 번째로 보이는 메인 건물에 명조체의 회사명이 양각으로 설치되어 있음
- 사무실을 제외한 공장 외벽은 샌드위치 판넬로 되어 있음
- 공장 건물 외부의 유휴공간이 많지 않고 차가 수시로 다님
- 사무실 건물은 리모델링 예정임
- 공장 건물 내부에 작품 설치 불가



Oct. 2012
An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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