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 Snoopy, 2011


42x23x14cm
Acrystal, plastic

Secret Message of the Pants

Sep. 2018 
Seoul

경교장의 원래 이름은 죽첨장(竹添莊)이었다고 한다. 일제 시대에 이곳이 다케조에마치, 이른바 죽첨정(竹添町)이어서 그렇게 불렸다고 하는데, 김구가 이 양옥에 오면서 일본식 이름을 버리고 경교장으로 고쳤다고 한다. 근처 서대문 네거리에 있던 개울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그러나 이 집은 김구와는 코드가 전혀 다른, 이른바 친일파의 집이었다. 금광 갑부로 더 잘 알려진 최창학(崔昌學)이 1938년(착공은 1936년) 1584평의 대지에 연건평 264평 규모로 지은 지하 1층 지상 2층 양옥으로, 경성제대 본관 건물을 설계한 김세연(해방 후 대한건축학회 초대 회장을 지냄)이 설계한 건물이다.
via ohmynews.com

Burt Reynolds RIP

Sep. 2018
Seojong

Stamp Design

Aug. 2018
Seojong

Small Elephant

© Ornicar.photographie / facebook  

You can break eggs without making an omelette_Calligraphy

The title:  "you can break eggs without making an omelette" is a mise en question of methodology. Exploiting an idea of ambition and ensuing success, whatever one defines as such.

Recalling the "the early worm catches the bird" title. The title as an independent artwork uses the same figurative paronomasia. (Back than we were already working with a calligraphy at the center of the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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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ck and unsensitive mother of pearl and cheesy and unsensitive calligraphy similar genre of korean civilisation very close to lettering, language, expression, culmination of language, national treasure.)


Very generally speaking: We will use following methods
- transplantation 이식, autografting 자가이식
- Frankensteining

- joining 연결, separating 분리,  overlapping 중복하기, 
  entangling 얽히게[걸리게]하기
- defacing  흠을 내다

 We will use 
- abstraction  관념, 추상적 개념
- adaptation 각색
- analogy 비유
- correlation 상관관계
- plagiarism 표절 (less so)

 to transfer into another  domain of abstraction and knowledge.


July 2018
Seoul














Aug. -Sep. 2018

Seojong


여전히 무서운 아이들_SSamzie Space

2000년대 한국현대미술의 대표적인 대안공간이었던 쌈지스페이스의 개관 20주년 전시인 <쌈지스페이스 1998-2008-2018: 여전히 무서운 아이들>이 2018년 9월 14일부터 9월 26일까지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개최됩니다. 본 전시는 1998년에 개관하여 2008년에 폐관한 쌈지스페이스의 10년간의 활동을 통해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의 한국현대미술을 정리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여전히 유효한 젊은 대안문화의 지속가능성을 제안합니다.

쌈지스페이스 퍼포먼스 SSamzie Space Performance

일시: 2018년 9월 14일 금요일 저녁 7-8시
장소: 돈의문 박물관마을 마당
아티스트: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쌈지스페이스의 레지던시와 전시에 참여했던 400여명에 이르는 작가들 중 한국현대미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40여명 작가의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전시작품들은 그들의 다양한 시도와 실험, 그리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탄생한 90년대 말 2000년대 초반의 작품들로, 쌈지컬렉션의 작품들이 본 전시를 통해 오랜만에 공개됩니다. 쌈지스페이스의 주요작가들의 당시작업들을 통해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초기작들을 살펴봅니다.

참여작가
고낙범 고승욱 구동희 구민자 권경환 김나영 & 그레고리마스 김인배 김홍석 박미나 박용석 박준범 박찬경 백현진 성낙영(나키온) 성낙희 성민화 안상수 양혜규 오인환 옥정호 유현미 이불 이수경 이은실 이주요 이형구 송상희 신창용 장영혜 정서영 정연두 정은영 조습 최두수 최정화 플라잉시티 데비 한 함경아 함양아 홍순명 황세준 잭슨홍 Sasa[44]

https://ssamziespace2018.modoo.at/?link=8kvvtb8q

Studio found_ceramic works

 


Aug. 2018
Seojong

박이소 기록과 기억 Bahc Yiso_Memos and Memories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2018. 7. 26. – 12. 16. 
interview with Yiso Bahc
박이소 인터뷰
1998
Seoul
37min 1 sec.
DV color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825943734098510&set=pcb.2825944344098449&type=3&theater

독일 마을 German Village

Namhae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0205186562460517&set=pcb.10205186565980605&type=3&theater

Terminator 2 at Home


June 2018
Seojong

Lotus Park


July 2015
Yangsu-ri

Ziggy in Ilsan





Aug. 2017
Ils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