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후의 책 Book in the Post-media Age

 

June 2022
Coex, Seoul


경기도어린이박물관

 

nov. 2020
Yongin

제목만 봐도 다 알 것 같은 뻔한 전시는 재미없잖아요?

글, 사진:  올댓아트 강예은 

2019.05.23

전시 제목부터 낯설었다. . 어디에서도 들어본 적 없는 단어였다. 전시가 열리는 성곡미술관에 도착했을 때는 더 낯선 느낌을 받아야 했다. 이곳이 미술관인지 대중목욕탕인지 헷갈릴 정도의 거대한 빨간색 온천기호 조형물이 미술관 입구에서 돌아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쯤 되니 낯선 느낌은 점차 이 전시에 대한 호기심으로 변해갔다.  전시회의 제목인 ‘reprospective’라는 단어는 듀오 작가 김나영과 그레고리 마스가 만들어낸 단어다. ‘재생하다’라는 뜻의 ‘Reproduce’와 ‘회고하는’이라는 뜻의 ‘Retrospective’를 합친 것이다. 이번 전시는 특별히 두 작가가 함께 작업해왔던 지난 15년을 되돌아보고(retrospective), 과거에 전시했던 작품들을 이번 전시에 맞게 선별, 조합, 배치하여 새롭게 탄생시켰다(reproduce).

총 4개의 방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각 방마다 예전에 이들이 올렸던 전시의 제목을 붙여놓았다. 1관 1전시실은 <무아 자기도취 no-ego ego trip>으로, 2014년 오클랜드에서 열렸던 전시였고, <낭만 결핍증 Romance deficiency disorder>라는 제목의 1관 2전시실은 2017년 뉴델리에서 열렸던 전시 제목이다.

1관 3전시실은 <시스템의 목적은 그 시스템이 하는 일 POSWID (Purpose of a system is what it does)>로, 2009년 서울에서 열린 전시였고, 2관 1전시실 <무감각의 미 Beauty of being numb>는 2006년 뮌헨에서 개최했던 전시였다. 두 작가가 현시점에서 봤을 때 중요한 것과,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싶은 전시들을 골라 전시실의 제목을 정했다고 한다.

1관 3전시실 <시스템의 목적은 그 시스템이 하는 일 POSWID (Purpose of a system is what it does)> | 올댓아트 강예은

2관 1전시실 <무감각의 미 Beauty of being numb> 

한국인 김나영과 독일인 그레고리 마스. 동양과 서양이라는 전혀 다른 문화권에 속해있던 두 작가가 부부이자 예술적 동지로서 내는 시너지는 범상치 않은 작품을 탄생시킴으로써 빛을 발한다. 한자나 한글이 쓰인 바탕에 위에 전혀 관련 없는 영어를 꽉 채워 적어 넣는다거나, 국수 모양 조형물에는 동서양을 문화적으로 연결한다는 은유적 의미를 담는 식이다.

한글이 써 있는 바탕 위에 한글의 내용과는 전혀 관련 없는 영어가 크게 쓰여 있다 

<네 머리를 써라 Use your noodle> : 각각의 국수 다발에는 유명 인사의 어록들이 적혀있다

작품이 이렇다 보니, 다소 난해하고 어수선하다는 느낌을 주고, 작품을 온전히 이해하기도 어렵다. 하지만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에서 벗어나 신선한 낯섦이 가미된 이들의 작품은 기존에 보지 못했던 새로움을 선사한다. 작가들 본인이 익숙하지 않은 다른 문화를 받아들이는 데 거리낌이 없고, 하위문화에서 주류문화에 이르기까지 범위에 한계를 설정하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문화에 관심이 많은 것도 이들 작가의 작품에 큰 영향을 끼쳤다.

<헌터 톰슨 사냥꾼 선글라스 Hunter S.Thompson‘s Shooter Shades> 

“핸드메이드 레디메이드(Handmade ready-mades)”

어딘가 어울리지 않고 우스꽝스러운 느낌을 주는 인형들

이미 만들어진 작품에 두 작가의 손길이 닿으면 새로운 작품이 탄생한다. 이들의 작품은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소품, 만화 캐릭터 등을 소재로 한 것이 많다. 이들의 첫 공동작품인 <양말 건조대 Sock Dryer>나, 구제 인형에 어딘가 어울리지 않고 우스꽝스러운 의상을 입힌 <무아 자기도취 no-ego ego trip>를 비롯해 여러 인형을 활용한 작품들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이처럼 이들은 예술을 일상화시킬 수 있는 시도들을 꾸준히 해왔다.

<양말 건조대 Sock Dryer>

기존의 작품을 살짝 비틀거나 패러디하여 전혀 다른 맥락의 작품을 탄생시키는 이러한 작업을 이들은 “핸드메이드 레디메이드(Handmade ready-mades)”라고 명명한다. 기존 사물이 가지는 외양과 도구성에서 벗어나 관습적인 사고를 뒤집는 이들 작가의 재미난 표현 방식이다.

또한 이들은 각기 다른 곳에서 온 소품들을 한데 모아 그들이 조화를 이루고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에 집중했다. 특히 도라에몽을 비롯한 여러 캐릭터들을 모아놓은 <네가 알아내라 You figure it out>이라는 작품은 단순히 이 작품 하나에서만 감상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작품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다른 작품들에게까지 감상이 확장된다. 이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신선한 조합이 새로운 화학적 에너지를 주변에 발산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주변 작품 속에 화학 분자 구조 모형 키트를 배치해 놓았다. 이들 작가의 재치가 돋보인다.

<네가 알아내라 You figure it out>| 성곡미술관

<네가 알아내라 You figure it out> 옆에 위치한 작품, 화학 분자 구조 모형 키트를 배치해 놓았다 

“... 미술의 메시지란 기술적, 이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작업에서 중요한 것은 메시지 전달이 아니라 한 영역(Domain)에서 다른 영역으로의 전이다(transfer). ...”
- 퍼블릭아트 인터뷰, 2013년 6월호

김나영&그레고리 마스 작가의 작품들을 보고 있으면 현실에서의 한계는 사라지고, 고정관념은 무너진다. 전혀 상관없는 것들이 한데 모이기도 하고, 거기에서 오는 독특한 메시지를 찾아볼 수도 있다. 문화적 다양성에서 오는 다채로운 생각들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들 작가의 작품세계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다음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들의 전시는 제목만 봤을 때 어떤 전시 혹은 작품이 연상되는 전시가 결코 아니다. 심지어 제목과 작품을 알고 봐도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같은 부분이 분명히 있다. 온전히 이해하기는 힘들어도 뻔한 데서 오는 지루함이 없고, 낯설기에 상상력을 자극한다는 점이 이번 ‘리프로스펙티브’ 전의 묘미가 아닐까.

■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 리프로스펙티브>
전시 기간 : 2019.05.22 - 2019.06.30
전시 장소 : 성곡미술관 (서울 종로구 경희궁길 42 성곡미술관)

Werner Maass, 2021

  

나무 Wood, 88.5×14.5×3cm
Luncheon on the grass, 2021
2021 텔레피크닉 프로젝트 《당신의 휴일》
2021. 9. 14.(화) - 11. 14.(일)
Buk Seoul Museum, Seoul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photos by Sangtae Kim


Luncheon on the grass, 2021
DMA Art center, Daejeon

Jiwon's Show


Artists and collaborators
•박지원 Jiwon Park (Photographer, Hats)
•You and us( collaborator with Jiwon Park for carpets, stuffed arts)
•Team Virals: Mun Seungji (designer), Choi Youjin ( painter) / Noich(carpet brand)
•Kim Yong Ho(Photographer)
•Kim Yoonkwan (Carpenters)
•Serge Mouille (lighting designer)
•Jang Woochul(Photographer)
•Jungmin Sohn (Painter)
•Jaeyun Kim( Metal Crafts)
•Nayoung Kim,Gregory Maass(contemporary art)
•Artichoke (Frame, Objective arts)
•BADA( design atelier, table wares)
•울림 공정무역( Basket)
•Non Fiction( Body care)
•희녹 (저자극 세탁 세제 제품)
•아유르베다, When( skin care)
•When (Cosmetics)
•SangA Yun( chef)
•piebrownie ( Pastry artist)
•Savencia( French dairy products)
•Pinhas Cohen ( wine and beverages)
•Saida_Vintage( European Vintage furniture)
•Jinyoung_Hwang ( Florist )

where demented wented

 
May 2022

Seojong

Tiger Lamp

 

Jan. 2018

Bangkok

African Beauty_plantain fufu


Oct. 2021

Kortrijk


공간의 여행_영은 2003 레지던시展

영은미술관
 2003_0813 ▶ 2003_1005

참여작가: 김나영_김아타_김주연_김형대_방혜자육근병_윤영석_정소연_최지만_탕황첸 Huang-Chen Tang

주최_영은미술관 / 후원_경기문화재단

오픈스튜디오2003_0813_수요일_03:00pm~05:00pm2003_0816_토요일 / 0817_일요일_01:00pm~05:00pm2003_0927_토요일_01:00pm~05:00pm

입주작가/평론가 세미나2003_0927_토요일_01:00pm / 발표_김아타_윤영석 / 유진상_이영준'공간의 여행'은 2003년도 영은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작가들의 전시와 오픈스튜디오를 위한 주제입니다. 영은 레시던시는 경향과 연령,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독창적이며, 실험적인 예술정신을 실천하는 작가들입니다. 서울과 근접해 있으면서 풍부한 자연에 둘러싸인 저희 미술관 레지던시 작가들은 문명적 관점보다는 자연과 인간을 포용한 전 우주적 관점의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가들은 활발한 국제적인 활동을 통해 이질적 문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독창적이며 국제적 조형언어로 작품세계를 구현하고 있습니다.오늘날은 주체와 객체간의 순환 및 이동이라는 명제를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동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사이버와 현실세계에서부터 실제 공간과 시간의 이동, 모두를 포함한 여행의 개념입니다. 여행은 일종의 역 지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일상의 규칙적이며 틀에 박힌 생활에서 벗어나 낯선 환경, 낯선 사람들, 다른 규범들을 만나게 되고 그것으로 인해 긴장되면서도 이완되고 대체되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 여행은 다른 환경에 의한 뜻밖의 상황에 대한 기대감, 즐거움을 동반한 유희의 개념도 포함됩니다. 오늘의 미술은 일상적 소재, 다양한 장르와 탈 장르로 인해 무엇이 본질인지라는 의미마저 혼란스럽게 된 상황입니다. 『영은2003 레지던시-공간의 여행』展은 디지털시대를 대표하는 이동의 개념으로 현실과 가상, 과거와 현재라는 광범위한 개념부터, 자아와 타자라는 개인적 범위, 장르와 장르간의 매체간의 이동을 통한 소통과 관계를 말합니다. 이 시대성과 더불어 작가들은 지구전체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인종, 문화 역사, 환경, 사물뿐 만 아니라 인간내면의 다중적 정체성, 우주적 환경까지 연결된 경락들을 여행하며 낯설고 익숙함의 경계지대에서의 새로운 미적 언어들을 선보일 것입니다.  이 전시는 현실의 공간과 시간으로부터 우주, 가상, 상상의 다양한 세계로까지 흥미진진한 지적여행으로, 경직된 일상으로부터 탈출된 새로운 변화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 영은미술관


김나영_logical construction_컬러인화_2003
https://neolook.com/archives/20030813a

with Filippo Minelli

May 2014
Artclub 1563, Seoul

김나영, 그레고리마스1 비디오테이프

 

http://archive.acc.go.kr/media/mediaView.do?itm_id=19495

김나영, 그레고리 마스의 보고서 보고서(라라라) 인터뷰 촬영 영상이다.  김나영과 그레고리 마스(Gregory Maass)는 다양한 현대미술의 사조를 자유분방하게 풀어간 설치와 조각을 선보이는 듀오 아티스트이다.


http://archive.acc.go.kr/media/mediaView.do?itm_id=277115&itmViewer=&page=163&code_id=
식별
참조코드
AC_ASS_S4_00029
기술계층
아이템
규모와 유형
전문주제컬렉션(아시아의 크리에이터)/시청각자료(비디오테이프)/1개
일자
1997/10/16

상주중앙초,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예술로:온' 시범사업 선정

 

상주중앙초등학교가 경북도내 첫 시범 사업으로 운영하는 ‘예술로:온“사업에 전시된 작가 김나영(한국)과 그레고리마스(독일)의 입체 작품인 ‘Phychotic Mickey Mouse’ 앞에서 학생들이 감상하며 놀고있는 모습. 상주교육지원청 제공

상주중앙초등학교는 경북도 최초로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예술로:온’ 사업에 선정돼 시범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범 운영에는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입체·평면 작품 13점을 올해 11월 25일까지 무상 대여해 전시하고 학생들에게 예술적 소양을 심어주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작가 김나영(한국)과 그레고리마스(독일)의 입체 작품인 ‘Phychotic Mickey Mouse’는 만화 케릭터인 미키마우스가 자신의 마음을 돌보지 못해 괴물로 변해버렸다는 상상속 입체 작품으로 학생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만화 케릭트로 표현해보고 내면 돌봄의 중요성도 제공한다.
‘예술로:온’사업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이 예술 나눔 사업으로 문화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소장품을 무상 대여 전시하는 사업이다. 상주중앙초 관계자는 “학생들이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의미가 크다”며 “교육과정과 연계한 미술 감상활동을 진행해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을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출처 : 경북일보 - 굿데이 굿뉴스(http://www.kyongbuk.co.kr)
  • 김범진 기자
  •  승인 2021년 03월 02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예술로路:온> 시범 운영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윤범모)은 미술은행 소장품으로 문화 소외지역을 찾아가는 무상 대여 전시 <예술로路:온> 사업을 전국 3곳에서 시범 운영한다. <예술로:>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이 올해 처음 시범 운영하는 예술 나눔 사업으로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이 일상의 공간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전문가들이 작품임차 및 전시 컨설팅과 실행을 돕는다. 예술로路:온은 예술작품이 문화소외지역으로 찾아가는 길을 뜻하는‘예술로(路)’와‘오다’, 따뜻한 ‘온기(溫)’, 예술적 감수성의 ‘스위치를 켜다(ON)’등 복합적 의미의 ‘온’의 결합어로 모두와 함께 누리는 일상 속 예술 실천을 의미한다.

본 사업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ㆍ공립 미술관이 부재한 경북지역의 초ㆍ중등학교 중 상주중앙초등학교, 인평중학교가 참여하며,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의 작품을 임차한 이력이 없는 경상남도 공군 제8357부대도 함께한다. 약 30여 점의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으로 구성된 이번 사업은 11월 23일(월)부터 1년간 진행된다. 시범 운영 이후 전국범위로 확대될 예정이며 작품 보험료, 운송, 설치 및 철거비 등 대여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지원한다. 학교에는 교과과정(문학, 지역, 조형 요소 등)과 연계된 미술작품을 대여함으로써 현대미술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확장 기회를 마련하고, 군부대에는 예술적 사고기회를 부여하는 미술작품을 대여해서 장병들의 문화적 갈증 해소와 정서함양, 생활공간 내 생기 증진을 기대한다.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은 미술작품의 구입과 대여·전시 등을 통한 미술문화 발전 도모와 국내미술 시장의 활성화 및 국민의 문화 향유권 신장을 위해 2005년 설립되었다. 미술은행은 매년 우수한 작품을 구입해 왔으며 현재 회화, 조각, 공예, 판화, 설치, 사진 등 소장품 3,800여 점을 보유하고 있다. 미술은행 소장품은 공공기관 및 기업, 해외 공관 등에 대여·전시되어 국내 미술문화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장은“지역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미술관 방문이 어려운 관람객들에게 미술은행이 소장하고 있는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 관람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향후 곳곳의 문화소외 지역에 찾아가 예술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museumnews.kr/272enjoy02/
2020-12-01

1등 신랑 The Best groom

 

by Yook Keun Byung

May 2022

Seojong

마이티버스 Mighty Verse


https://www.instagram.com/p/CbIWMiOPnPQ/

확장현실 프로젝트 〈마이티버스〉는 증강현실 (AR, Augmented Reality)과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웹(web)을 연결합니다. 〈마이티버스〉는 현실 공간과 사물을 인식하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기술을 통해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더욱 자유롭게 넘나드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레벨나인은 “함께”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기술 개발로 탄생한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길 희망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 화면에 증강된 사물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다른 사람의 화면에도 등장하여 서로에게 피드백할 수 있는 환경을 개발했습니다.

관람객은 AR 애플리케이션으로 증강하여 제작한 나만의 오브젝트를 VR 공간에 아카이브 할 수 있습니다. 관람객은 VR 공간에 동시 접속하여 아카이브 된 오브젝트를 감상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은 웹사이트에서 생중계되어 어디서든 관람할 수 있습니다.

확장현실 프로젝트 〈마이티버스〉는 레벨나인, 서울시립미술관, 서강대학교가 지난 2년 동안 함께 연구한 결과물로, 전시 《당신의 휴일》(북서울시립미술관, 2021.9.14. – 11.14.)에서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Triangles in London








Oct. 2016

London

Mr. Peanut & Mickey


 Oct. 2016

Cologne

Portrait of Minja Gu


for ‘Tempeh days & Sleepless nights’ online workshop by Minja Gu

Sep. 2020

Seojong


Surma group

 

with Traditional Indian eye cosmetic 

May 2022

Seoj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