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eapple Slide installation






April 2015
Cheongju



<파인애플 미끄럼틀>, 2015
모두가 공감하는 과일이라는 소재로 행복을 누리는 공동체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작품에 다양한 사람이 즐기며 감상할 수 있게 놀이기능을 도입하여 작품에 쉽게 접근하게 하는 친화감을 극대화한다.
작가: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Nayoungim & Gregory Maass

재료: 스테인리스-stain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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