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 Show

배밭에 미술이 열렸네!

오픈스페이스 배 2008 AIR (창작 지원 프로그램):
창작공간을 일반인에게 공개함으로써 예술가의 개인적 내러티브를 적극적인 소통의 방식으로 만나고자 함이다. 작가의 작업실이 개인적인 공간에서 공공의 장소로써 소통하는 것이다. 작업실의 현장을 생생하게 만남으로써 문화에 사회의  간극을 좁히고 예술가의 역할이 사회적 기능을 목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1)장기입주작가  5년 (4명)
  ❍ 평소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해온 그들의 행보와 작품들을 작업장 내외에 설치 관람자에게 보여지게 될 것이다.
   2) 단기 입주작가 6개월 (4명), 3개월(2명), 2개월(2명)
  ❍ 6개월 입주작가는 1차 오픈스튜디오를 진행하였고, 그들의 행보를 다큐멘트하고 테이블을 통해 만나고자 한다.  

박용선(Park yong-seon), 김대홍(Kim dae-hong), 박윤희(Park yun-hui), 허수빈(Heo su-bin)
  ❍ 3개월 입주작가의 오픈스튜디오 심층토론: “이토록 뜨겁고 황홀한 만남”을 진행한다. 

김나영 Nayoungim & Gregory Maass 
  ❍ 2개월 Refresh Program 

정윤선(Jeong yun-seon), 정혜련(Jeong hye-ryeo)

전시 및 오픈스튜디오 기간 :11/8-11/14 
작가와의 대화: 11월 9일 오후6시, 김나영 Nayoungim & Gregory Maass 
주 최 : (사)미술인 회의, 오픈스튜디오 네트워크

http://www.spacebae.com/w3c/board.php?board=Past&command=body&no=30&search=Gregory+Maass&shwhere=t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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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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